요즘 서비스를 보면 느끼는 것이 있다.
내부의 양, 질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쓰는데 편한가? 알아서 척척 되는가? 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스포티파이 -> 알아서 척척 좋아할 만한 노래 추천, 멀티 디바이스에서 끊김없이 이전 가능
넷플릭스 -> 알아서 클릭만 하면 봤던 지점부터 시작, 오프닝엔딩 넘기기 자동, 알아서 시즌 정리해서 이어서 계속 틀어준다던가...
요컨대, 내용물보다는 사용자 경험이 중요하단 것이다.
'일상 > 끄적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연말, 2026년 연초의 일본여행을 다녀오며 (0) | 2026.01.14 |
|---|---|
| 20회 동방 인기투표 음악 부문에 대한 감상 (0) | 2024.10.06 |
| 그동안의 나는 성장했다 (0) | 2024.08.13 |
| 거의 1년전에 케이스 쓰고싶지 않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0) | 2024.06.27 |
| 돈을많이벌게된다면 (0) | 2023.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