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끄적임

2025년 연말, 2026년 연초의 일본여행을 다녀오며

ImCa 2026. 1. 14. 01:28

 

 

새해를 해외에서 보내는 것은 처음이다.

뭐 그런데 별 다를 바는 없더라. 비슷하더라.

 

이번 여행도 상당히 바쁜 일정을 보냈는데, 사실 혼자 다니는 일정일 때 노트북으로 쓰거나 하고 싶었다.

하지만 혼자 있던 일정도 상당히 바빴기 때문에 자세하게 작성하지는 못했다. 숙소에서는 진짜 잠만 잔 것 같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제일 임팩트가 컸던 것은 역시 3가지 축으로 줄일 수 있겠다.

 

1. 아리마 기념

2. 코미케 107

3. 니이가타 방문

 

9일동안 정말 굵직한 일정을 보냈다.

3일에 한번 꼴이지만, 사이사이에도 꽤 많은 곳을 돌아다녔기 때문에. 9일임에도 정말 바쁜 여행이었던 것 같다.

귀국날에는 아쉬울 것이 없을 정도로...

 

2026년 현재, 도쿄는 한국인들도 여행으로 많이 가고, 한국 이외의 외국인들도 엄청 많은 동네가 되었다.

그럼에도 위 3개의 굵직한 일정에 대해서는 한국어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적을 수 있다면 상세하게 적어보고자 한다.

페이지를 나누어서 새로 작성해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다.

 

 

2026.01.14 - [일상/일기] - [25도쿄-1] 2025년 아리마 기념을 다녀오며. 2025 아리마 기념 후기.

 

[25도쿄-1] 2025년 아리마 기념을 다녀오며. 2025 아리마 기념 후기.

이 글은 어느정도 아리마 기념을 위해 한국어 정보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게시글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회고록의 형식을 띄고 있다.군데군데 깨알정보가 아마 적혀있을 텐데, 바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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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도쿄-2] C107 후유코미 후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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