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해외에서 보내는 것은 처음이다.
뭐 그런데 별 다를 바는 없더라. 비슷하더라.
이번 여행도 상당히 바쁜 일정을 보냈는데, 사실 혼자 다니는 일정일 때 노트북으로 쓰거나 하고 싶었다.
하지만 혼자 있던 일정도 상당히 바빴기 때문에 자세하게 작성하지는 못했다. 숙소에서는 진짜 잠만 잔 것 같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제일 임팩트가 컸던 것은 역시 3가지 축으로 줄일 수 있겠다.
1. 아리마 기념
2. 코미케 107
3. 니이가타 방문
9일동안 정말 굵직한 일정을 보냈다.
3일에 한번 꼴이지만, 사이사이에도 꽤 많은 곳을 돌아다녔기 때문에. 9일임에도 정말 바쁜 여행이었던 것 같다.
귀국날에는 아쉬울 것이 없을 정도로...
2026년 현재, 도쿄는 한국인들도 여행으로 많이 가고, 한국 이외의 외국인들도 엄청 많은 동네가 되었다.
그럼에도 위 3개의 굵직한 일정에 대해서는 한국어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적을 수 있다면 상세하게 적어보고자 한다.
페이지를 나누어서 새로 작성해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다.
2026.01.14 - [일상/일기] - [25도쿄-1] 2025년 아리마 기념을 다녀오며. 2025 아리마 기념 후기.
[25도쿄-1] 2025년 아리마 기념을 다녀오며. 2025 아리마 기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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