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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도쿄-1] 2025년 아리마 기념을 다녀오며. 2025 아리마 기념 후기.

서론이 글은 어느정도 아리마 기념을 위해 한국어 정보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게시글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회고록의 형식을 띄고 있다.군데군데 깨알정보가 아마 적혀있을 텐데, 바쁜 분들은 그냥 gemini 넣고 돌리던가 해서 찾으시라. 경마장 입장, 마권 구매, 기초적인 지식들은 구글에 검색하면 잘 정리된 게시글이 있으니, 그런걸 확인하면 되겠다.나도 아리마는 초행길이라 해당 게시글을 많이 참고하면서 정보를 모았다.하지만 이상하게 중요한 부분에서는 질문해도 무시하거나, 오히려 아리마 기념에 대해서는 본인의 위상을 위해 답변을 하지 않는다는 해괴한 답글을 봐서, 무슨 꼬장인가 싶었다. 그래서 그 어이없는 위상을 조금이나마 허물고 싶기도 하고, 일반적인 내용은 그쪽 게시글에 내용이 나와있기도 하므로,이 글..

일상/일기 2026.01.14

2025년 연말, 2026년 연초의 일본여행을 다녀오며

새해를 해외에서 보내는 것은 처음이다.뭐 그런데 별 다를 바는 없더라. 비슷하더라. 이번 여행도 상당히 바쁜 일정을 보냈는데, 사실 혼자 다니는 일정일 때 노트북으로 쓰거나 하고 싶었다.하지만 혼자 있던 일정도 상당히 바빴기 때문에 자세하게 작성하지는 못했다. 숙소에서는 진짜 잠만 잔 것 같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제일 임팩트가 컸던 것은 역시 3가지 축으로 줄일 수 있겠다. 1. 아리마 기념2. 코미케 1073. 니이가타 방문 9일동안 정말 굵직한 일정을 보냈다.3일에 한번 꼴이지만, 사이사이에도 꽤 많은 곳을 돌아다녔기 때문에. 9일임에도 정말 바쁜 여행이었던 것 같다.귀국날에는 아쉬울 것이 없을 정도로... 2026년 현재, 도쿄는 한국인들도 여행으로 많이 가고, 한국 이외의 외국인들도 엄청 많은 ..

일상/끄적임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