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받을 일을 하지 않았는데 다들 축하해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이런 대우를 받아도 되는지에 대한 죄악감이 심하게 든달까
세상은 축하해주려고 하는데 오히려 역설적으로 우울해지기 십상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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